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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개발에 근교 지역 중심부 접근성 높아져… 단독주택 인기 속 ‘라포르테 세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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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경부고속도로, BRT노선 추가 확충, KTX 세종역 신설 등 개발호재 이어져
   
[라포르테 세종 조감도]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교통 개발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지역 이동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엔 직주근접을 위해 서울에 거주하는 것이 강제됐지만, 철도와 광역버스 등 주변 지역과 접근성이 높아져 출·퇴근 거리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세종시의 상황 또한 비슷하다. 정부청사가 세종시로 옮겨오면서 교통 혼잡이 예상됐는데, 세종시 안팎으로 교통 개발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현재는 원활한 모습이다. 또한, 앞으로도 여러 교통 개발 호재가 들려오고 있어 투자가치 또한 상승하고 있다.

 

지난 3월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세종~청주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올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은 지난해 12월 착공에 돌입했으며 2024년에 모든 구간이 개통 예정이다. 이를 통하면 서울에서 세종까지 평일 기준으로 74분이면 편도 이동이 가능해진다. 세종시 내부 교통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어 중심지역 외에 근교지역의 접근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단독주택 단지 신규 분양에도 주택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 ‘라포르테 세종’이 있다. 이 단지는 원수산을 뒤편에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50년 전통의 종합건설업체 건영이 자체 시행 및 시공을 맡은 단지로, 세종특별시 행정중심복합도시 6-4생활권 B1블록에 위치했다.

 

‘라포르테 세종’은 지하 1층~ 지상 최고 3층으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127세대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T1타입 18세대, △84T2타입 18세대, △84T3타입 18세대, △84A타입 73세대로 구성되며, 테라스형 54세대, 단독형은 73세대로 구성됐다.

 

산지를 끼고 있는 단지 형태로, 경사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설계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등 자연과 최대한 어우러졌다. 지하 주차장의 경우 각 세대마다 1대 이상의 공간이 제공된다.

 

그 결과 경사 지형을 지하 주차장이나 차량 전용 통로로 설계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다. 지하 주차장의 경우 각 세대마다 약 2대 분의 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라포르테 세종’은 ‘차 없는 단지’를 표방하고 있다. 주차공간과 함께 차량 동선이 모두 지하로 설계돼 단지 지상에는 차량이 다니지 않는다. 이를 통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 사고 문제에서도 자유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단독주택 단지로서 테라스를 활용해 아파트에서는 누릴 수 없는 각종 파티를 할 수도 있으며, 애완견도 자유롭게 기를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 제공하는 보안 서비스 또한 갖췄다. 단지 입구에서부터 외부인 출입과 차량 관리를 해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들의 높은 선호도가 예상된다.

 

산지 지형을 활용한 단지인 만큼 지형 특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열 손실이나 결로를 방지할 수 있는 단열재가 연속으로 설계됐다. 절수기 일체형 씽크수전과 에너지 소비효율 기기를 최대한 활용해 관리비 부담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한편, ‘라포르테 세종’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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