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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 ‘제15회 대한민국 생태환경 건축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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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태집)가 ‘한국교직원공제회관(The K타워·사진)’로 제15회 대한민국 생태환경 건축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국교직원공제회관은 지하 5층∼지상 27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지난 2018년 준공했다.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고자 자재 선정부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재생 가능한 자원을 최우선으로 적용했다.

△도시와 소통하는 입체적 네트워크 △복합, 상업, 문화공간 등 다양하고 효율적인 대지 이용 △공공을 배려한 친환경적 외부공간 조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집 대표는“한국교직원공제회관이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출설계에 있어 건축주와 상의해 친환경적 설계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생태환경 건축대상은 2006년 건물의 친환경성을 향상시키는 데 성과가 탁월한 작품을 발굴하고자 제정됐다.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가 주최하며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이하은기자 ha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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