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검색어 입력폼
레저문화 > 건강/레저

중요한 면역력 강화, ‘올리고365’ 고주파 산소 관리 관심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 문자보내기
닫기

본문 글자크기

고주파와 산소의 결합 제품 “숲속에서 올리고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라 면역력이 강조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운동, 영양제에 대한 정보가 상위 검색되는 상황에 최근 고주파 산소와 면역력의 상관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 속 다양한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산소가 부족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비율이 늘면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해서 신체 컨디션을 항상 좋은 상태로 유지하거나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 및 비타민 등 면역력에 좋은 성분을

섭취하는 방법, 충분한 수면과 휴식 등 각기 다양하게 존재한다. 특히 신체의 체온은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온을 높여주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 가운데 최근 주목받는 관리법 중 하나는 의료용 고주파기기를 통한 관리법이라 할 수 있다.

 

고주파는 10만 Hz 이상의 파장이 짧고 주파수가 높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지 않고 인체 내에 침투해

생체열을 발생시키는 데 이러한 원리로 만든 고주파 자극기 ‘올리고365’ 가 주목받고 있다.

올리고365는 47만 Hz 고주파를 이용해 몸 속 심부열을 발생시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특허받은 기술로 식약처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다.

 

고주파는 체내 깊은 곳까지 고온의 열에너지를 전달하여 혈액의 흐름을 호전시킴과 동시에

힘줄의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뭉친 근육 완화와 열에너지의 상승으로 면역력 증진에 있어서도 직결적인 역할을 한다. 고주파 사용 시 혈관이 확장되어 혈류량이 5배 정도 증가해 산소 요구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데 이 때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면 활성산소를 제거해 림프, 혈액순환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고압산소는 인체의 조직에 압을 가압하여 강제적으로 주입시키는 구조라면 고주파는 인체조직을 자동으로 열리게 하며 이에 조직내 산소공급이 더 잘되게 해준다. 결국 고압산소 이상으로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 의학저널리스크 매케비는 ‘우리 몸을 스스로 정화하는 방법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 물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신체 자정 능력, 면역력 증대에 산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건강법은 신체를 많이 움직여서 체내에 산소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요즘같은 코로나19 시국에는 운동이나 야외활동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집콕 생활이 많아져 신선한 산소 접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집안에서 신선한 산소를 접할 수 있는 산소발생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자이글이 오랜 기간 연구개발한 고순도 고농도 산소발생기 ‘숲속’은 산소 농도와 풍량 조절이 가능하며, 분당 최대 95% 이상의 고순도 산소를 내뿜는다. 이때 발생되는 산소의 양은 단계별 편백나무 약 250그루~750그루가 내뿜는 양과 같다. 이때 발생된 고농도 산소는 피부의 안과 밖에 공급되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숲속’으로 올리고365를 사용 시 필요한 산소를 공급받으면서 고주파산소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업체 관계자는 “운동 등으로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할 수 없어 면역력 관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고주파기기 올리고365를 통해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게 되는 것이다. ‘고주파산소(고주파와 산소의 만남)’ 야말로 면역관리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고 말했다. 

 

온라인부 장세갑기자 csk@

〈e대한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