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검색어 입력폼
피플 > 게시판

2022년 대한토목학회 회장에 김철영 명지대 교수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카카오 문자보내기
닫기

본문 글자크기

   



대한토목학회(회장 한만엽)는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지명위원회ㆍ임시총회를 회의를 열고 제54대 회장에 김철영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사진>를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오는 2022년 1월 회장으로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김 교수는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과정을 마쳤다. 구조공학을 전공했고, 1989년부터 명지대에서 재직해왔다.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 및 건설사고조사위원, 행정안전부 규제심사위원과 국회입법조사처 자문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 이사장과 하이브리드구조실험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토목학회는 토목공학의 발전을 위해 1951년에 창립된 학회로 현재 2만700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김태형기자 kth@

〈e대한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HOM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