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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볼빅여자오픈 12일 코스카CC에서 개막
기사입력 2014-09-10 11:22:0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허윤경·이정민 등 상금 순위 변동 예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상금랭킹 중·상위권 선수들이 추석 연휴로 휴식을 취한 뒤 대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에 휴식을 취한 선수들은 12일부터 사흘간 충북 음성군 코스카 컨트리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리는 YTN·볼빅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이 대회에는 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렸다.

 시즌 상금 랭킹 1위를 달리는 김효주(19·롯데)와 2위 장하나(22·비씨카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느라 볼빅 여자오픈에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지난 6월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전인지(20·하이트진로)도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 세 선수의 결장은 시즌 상금 랭킹 중·상위권에 올라 있는 선수들에게는 전세를 역전시킬 기회다.

 상금 랭킹 3위인 허윤경(24·SBI저축은행)을 비롯해 이정민(22·비씨카드), 김세영(21·미래에셋) 등 올 시즌 우승을 신고한 선수들은 두 번째 우승과 함께 상금 순위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또한 백규정(19·CJ오쇼핑), 고진영(19·넵스), 김민선(19·CJ오쇼핑)이 벌이는 신인왕 경쟁도 불꽃을 튀길 전망이다.

 신인왕 레이스에서는 1승과 함께 꾸준한 성적을 낸 고진영이 143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김민선(1256점), 백규정(1250점)이 추격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이소영(17·안양여고)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금메달을 위한 샷을 담금질한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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