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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 결승전
기사입력 2014-09-15 18:51:5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51 대 1-대한민국 최강의 골프아카데미를 가려라5월 12일(월)부터 시작됐던 ‘제 8회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이 4개월 간의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결승전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다.

골프전문채널 J 골프(대표 김동섭)가 15일(월)과 22일(월) 2주에 걸쳐 방송하는 '제8회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은 전남지역 챔피언 ‘아레나’와 경북지역 챔피언 ‘포항 대련’의 마지막 승부를 그린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강북/경기북부, 경기남부, 인천지역, 충청지역, 경상북부, 경상남부, 전라지역, 서울강남/서초/강원 등 총 8개 권역의 151개 골프아카데미 소속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골프아카데미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진정 실감케 했다.

그 중 ‘아레나’와 ‘포항 대련’은 지역 챔피언(지역 예선 1위 팀) 8개 팀과 지역 대표(지역 예선 2위 팀) 8개 팀이 펼친 치열한 16강 챔피언 토너먼트를 거쳐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이들은 충주 금강센테리움의 잉글랜드, 스코틀랜에서 18홀 변형 포섬 매치플레이)로 대결을 벌이게 되며, 최종 우승팀은 부상으로 천 만원 상당의 골프 상품권과 자동차 1대(렉서스 고급 세단)를 갖게 된다.

15일(월) 밤 11시에 이 두 팀의 ‘제 8회 렉서스 골프아카데미 최강전’ 결승전 전반부가 공개된다. '아레나(국승일, 김관휴)'는 심리전에 능해 상대팀의 실수를 역이용하는 안정적인 공략을 취하는 반면, '포항 대련(정영호, 최범식)'은 경기의 흐름을 기선제압 하려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레나’의 경우, 지난해 지역 챔피언 결정전까지 올라왔으나 대회 역사상 최초로 출전한 여성팀 ‘나이스 골프아카데미’에 패배해 자존심을 구긴 호된 경험이 있다. 이들은 “2014년, 오로지 이 순간을 위해 1년 간 연습에만 매진 했다”라며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3년 대회에서 4강전에 진출한 ‘포항 대련’은 이번 결승전에서 팀 캐디를 맡게 될 최호진을 필두로 팀원 모두가 정예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첫 출전답지 않은 차분함과 의연함으로, 경남지역 챔피언이었던 ‘스타스콥’을 토너먼트 최단시간인 7번 홀에서 무너뜨리고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의 주도권이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치지 않을 만큼 치열한 접전의 연속이었다는 후문과 함께, 과연 전국 최강 골프아카데미의 명예를 가져갈 최후의 승리팀은 어디가 될지 15일, 22일(월) 밤 11시에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18홀 변형 포섬 매치플레이 방식: 플레이어 2인과 같은 소속 골프장의 캐디 2인 총 4명이 한 팀을 구성한다. 개인전(개인전 대결로 정해진 홀에서는 팀 내 한 선수만 플레이함)과 단체전(두 선수가 한 공으로 번갈아 공을 침)이 섞여 있으며, 캐디찬스는 9홀 당 1회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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