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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제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결승 17일 방송
기사입력 2014-09-16 14:06:0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녹원회’의 굳히기 vs ‘아름회’의 뒤집기  미녀들의 외모만큼이나 상쾌하고 시원시원한 샷이 연실 뿜어져 나오는 현장. 결승전 하나만을 남겨둔 '제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의 우승컵 향배가 결정될 시간이 왔다.

 골프전문채널 J 골프(대표 김동섭)를 통해 6월 11일 첫 선을 보인 '제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녹원회(회장 권정주) 10인과 슈퍼모델 출신 아름회(회장 이은미) 10인의 출연만으로도 골프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우승팀 상금 2000만 원과 준우승 상금 1000만 원이 모두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라, 이들의 나눔 운동은 골프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하는 특별한 요소가 됐다.

 오는 17일과 24일 수요일 밤 11시에, 2주에 거쳐 방송될 '제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 결승전은 종전과는 다른 18홀 포섬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20명의 양 팀 선수들이 전원 참가해 한 선수 당 최소 한 홀에서 최대 5홀까지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번 경기야말로 막강 팀워크 속에서 각 개인의 위력이 제대로 발휘되어야 한다.

 결승전을 앞둔 알펜시아 트룬 컨트리 클럽은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포볼 베스트 9홀 매치플레이 10경기와 각 팀 에이스급 4인이 출전하는 1:1 9홀 매치플레이 4경기까지 중간 합계 9 대 5로 녹원회가 아름회를 4점이나 앞서고 있었기 때문에, 아름회는 막판 역전승에 팀의 자존심과 명예를 전부 걸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아름회팀 주장인 이선진 선수는 “현재 팀 분위기가 좋아 상승세를 타고 있어 우승이 기대된다”며 “우리의 강점인 강한 멘탈로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 낼 것”이라 다짐했다. 반면 녹원회팀 주장 권정주 선수는 치밀한 경기 전략을 세우는데 집중했다. 그는 “각 선수들을 가장 자신 있게 경기할 수 있는 홀에 배치시켰다”며 굳히기 한 판을 자신했다.

 경기 초반부터 시작된 녹원회와 아름회의 반격의 연속. 이들의 양보없는 샷대결은 엎치락뒤치락 원점을 반복해 내며 치열한 승부의 끝을 예상치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여신들의 골프 배틀’의 최종 승리은 어느 팀이 거둘 지, '제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의 결승전이 17일(수) 밤 11시 J 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앞선생각 앞선신문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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