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벤제프 퀸스컵 2015’,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플레이로!
기사입력 2015-03-02 16:08: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녹원회, 아름회 연합팀 vs 여자 연예인팀, 슈퍼 골프 매치

J 골프, ‘벤제프 퀸스컵 2015’  2일  밤 11시 첫 방송

   


 3월은 대한민국 미(美) 사절단의 필드 위 승부로 시작된다.

 2일 밤 11시, 골프전문채널 J 골프(대표 정경문)를 통해 첫 방송되는 '벤제프 퀸스컵 2015(60분물, 총 16부작)'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녹원회와 모델 출신의 아름회 연합팀(단장 구본승) vs 스포츠스타, 가수, 연기자로 구성된 여자 연예인팀(단장 정준호)의 슈퍼 골프 매치로 꾸며진다.

 연합팀은 지난해 ‘제 1회 플레이보이골프 퀸스컵’을 성공적으로 이끈 권정주, 김미숙, 조혜영(이상 미스코리아 출신 녹원회 소속), 이선진, 이화선, 송지영, 김태연(이상 슈퍼모델 출신 아름회 소속)이 속해 있다. 여자 연예인팀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를 비롯해, 탤런트 김세아, 최은주, 박선영, 가수 성은, 춘자, 선호빈이 한 팀을 꾸렸다.

 이들은 중국 하이난의 미션힐스 하이코우 골프 & 리조트에서 대회를 치르게 된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홀을 보유한 최대 규모의 골프장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

 경기는 주장과 선수의 9홀 2:2 혼성 포섬 매치플레이(2경기)를 비롯해, 9홀 2:2 포섬 매치플레이(5경기)와 9홀 1:1 개인 매치플레이(7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대회 출전자 전원이 경기에 투입돼 18홀 2:2 포섬 매치플레이로 마지막 승부를 겨루게 된다. 경기당 승리하면 1점이, 결승전 승리는 5점이 부여된다.

 우승팀은 2천만 원의 우승 상금이, 준우승팀엔 1천만 원이 주어지며 상금의 일부는 팀의 이름으로 사회에 기부된다.

  2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벤제프 퀸스컵 2015’ 제 1회에서는 여자 연예인팀의 정준호, 춘자와 연합팀의 구본승, 이화선의 남녀 혼합 매치플레이 첫 경기가 전개된다. 네 선수 모두 방송계에서 골프하면 떠오르는 에이스들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승기를 먼저 잡겠다는 자신감이 넘쳐났다.

 특히 이 날 경기에서는 여자 선수들의 활약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화선은 완벽한 쇼트게임을 선보이고 춘자는 정확한 거리감으로 맞수를 뒀다. 이에 각 팀 단장들도 자신들의 페이스를 서서히 찾아가며, 선수들의 플레이를 든든히 받쳐주었다.

 한편, 경기가 열리는 스톤 콰리 코스(파70, 5513야드)는 길이는 짧지만, 곳곳에 벙커가 배치돼 있어 뜻하지 않은 위기의 상황들을 계속 마주하게 된다. 또한 그린 경사의 정도를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강한 바람까지 변수로 작용해, 선수들이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각 팀원들은 실수를 범한 출전 선수를 향해 열띤 응원으로 힘을 보태고 재미있는 농담으로 긴장감을 해소시킨다. 이들은 서로의 장단점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데, 자칫하면 팽팽한 신경전으로 무거워질 수 있는 대회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드는데 한 몫 했다고 한다.

 J 골프는 미녀들의 골프 대결 '벤제프 퀸스컵 2015'를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