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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무한 서바이벌 정글 헌터스’ 18일 밤 11시 첫 방송
기사입력 2015-03-18 11:43:3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김세영, 양희영, 박희영∙주영 자매, 산드라 갈 등 LPGA 투어 프로들의 극한 경쟁 최후 생존자 한 명이 탄생할 때까지 서로를 탈락시키는 무한 경쟁 게임이 시작된다.

 18일  밤 11시,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를 통해 첫 방송하는 ‘무한 서바이벌 정글 헌터스(60분물, 13부작)’에서다.

슈퍼 루키 김세영(22.미래에셋)을 비롯해, 박희영(28.하나금융그룹)∙주영(25.호반건설) 자매, 허미정(26.하나금융그룹), 양희영(25), 이일희(27.볼빅), 산드라 갈(독일), 비키 허스트(미국) 등 LPGA 투어 탑 프로 12인이 이번 서바이벌 경기의 도전자로 나선다.

이들은 기존 골프 대회에서는 접하지 않던 색다른 경기 방식으로 승자 가리기에 돌입한다.

우선 3명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전을 치르는데, 홀 수는 정해지지 않고 스트로크1), 3클럽2), 스킬스 매치3) 순으로 매 홀을 반복해 대결한다.

단, 각 홀 별로 최하 점수를 기록한 선수는 경고 카드를 받게 되고, 경고가 3번 누적 되면 극한 경쟁에서 탈락하게 된다.

그렇게 각 조의 우승자가 결정되면, 이들은 상금 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마지막 한 명의 선수가 남을 때까지 또 다시 위 세 가지 경기 방식에 따라 승부를 겨루게 된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게임 방식부터 형식을 거스르며, ‘스포츠 버라이어티 쇼’라는 새로운 장르의 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별 예선에서는 최단 시간 5홀 만에 결승 진출자가 탄생하는가 하면, 최장 23홀까지 가는 예측 불허의 대결이 펼쳐져 선수들의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는 후문이다.

MC를 맡은 개그맨 이창명은, 선수들의 천진난만한 장난기를 이끌어 내는가 하면, 예민해진 경기장 분위기를 능숙하게 조절하는 등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1편에서는 서바이벌 경쟁의 첫 번째 생존자를 선정하기위한 박희영, 산드라 갈, 비키 허스트의 A조 예선전이 치러진다.

LPGA 투어 7년차 박희영(2011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 2013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우승)은 한국에서 ‘스윙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섬세하고 정확한 플레이로 두 경쟁자를 제압한다.

산드라 갈(2011 ‘기아 클래식’ 우승)은 차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며, 상대들의 견제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직함을 보인다. 이런 외유내강의 내면 덕에 2012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자 골퍼로 뽑힌 그는, 두 선수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들에 맞서, 장타를 주무기로 하는 비키 허스트는 265야드 이상을 날리는 파워풀한 스윙을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1) 스트로크 대결: 14개 클럽을 사용해 해당 홀의 총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방식

2) 3클럽 대결: 각 선수는 자신이 선택한 세 개의 클럽만을 사용해 홀 경기를 치름.

3) 스킬스 대결: 장타, 니어핀, 벙커 샷, 트러블 샷, 디봇 샷 등 고난이도 기술을 요하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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