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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은 ‘프로 골퍼’ 입니다”
기사입력 2015-07-22 11:16:1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국내 유일의 남자 주니어 매치플레이 대회 개최!JTBC GOLF, ‘영건스 매치플레이’  22일 밤 11시 첫 방송

 축구공보다 골프채를 잡을 때 가슴이 뜨거워 지는 아이들, 운동장이 아닌 그린 위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리는 아이들…대한민국 남자 골프를 이끌어 갈 예비스타들이 프로 세계 입문을 위한 중대한 시합을 앞두고 있다.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가 22일(수) 밤 11시 첫 선을 보이는 ‘영건스 매치플레이(9부작, 60분물)’는 ‘프로 골퍼’를 꿈꾸는 주니어 골퍼들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와 예능, 중계 방식을 넘나들며 다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보광, 코카콜라, 도미노피자, 캘러웨이골프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국내 유일의 남자 주니어 매치플레이 대회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유망 선수들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 관리함으로써 국내 남자 골프의 번영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우선 KGA(대한골프협회) 16개 시도골프협회에 등록된 중고생 166명이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64명은 성적 순으로 시드를 배정받고 결승까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8강전부터는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의 상위 랭커가 주니어 선수와 한 팀을 이뤄 포섬 매치플레이로 팀 대결을 벌인다. 골프 꿈나무들에겐 생소한 1:1 매치플레이 경기 룰을 익히고 선배 프로 선수와 호흡을 맞추면서 그들의 전략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영건스 매치플레이’는 예선전부터 16강까지 보광 휘닉스 파크 골프클럽(강원도 평창군 소재)에서 치러지고, 8강전과 4강전, 결승전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보광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의 하반기 정규대회 1회 출전권을 갖는다. 그 무대를 통해 주니어 선수들은 ‘워너비’였던 선수들을 자신의 경쟁 상대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프로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8강전을 앞두고 KPGA 프로 8명을 초대해 주니어 선수 8명과의 팀 편성을 위한 1박2일 캠프를 열어 남자 골프계를 이끌어갈 선후배 간의 멘토링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22일(수) 1회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주니어 매치플레이 1인자를 가리기 위한 첫 관문이 열린다. 프로 못지않은 실력은 물론, 두둑한 배짱과 상대방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패기와 집념으로 똘똘 뭉친 전국의 주니어 골퍼들이 모두 모였다.

 특히 ‘리틀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라 불리는 오승택 선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을 닮은 준수한 외모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실력을 겸비한 에이스다.

 또 최경주(45.SK텔레콤)와 같은 세계적인 골프 선수를 꿈꾸는 섬소년 김동규(거제도 출신), 중학교 1학년의 최연소 대회 출전자 강호진, 미녀골퍼 윤채영 프로의 동생 윤정원 등 다양한 사연의 선수들이 ‘프로 골퍼’라는 공통된 꿈을 향해 나아간다.

 골프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는 22일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골프 스타 발굴을 위한 초특급 이벤트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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