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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클럽 챔피언전, 아마추어 골프 최고수를 가린다
기사입력 2015-09-23 15:38:2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JTBC GOLF,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2015’ 23일 밤 11시 첫 방송“우리 골프 클럽의 명예는 내가 지킨다!”

전국 각지의 골프 클럽을 대표하는 클럽 챔피언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최강의 클럽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2015(60분물.12부작)’가 23일 밤 11시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에서 첫 방송한다.

이에 앞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전이 지난달 3일 윈체스트 골프 클럽(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진행됐다. 전국 회원제 골프클럽의 전·현직 클럽 챔피언 64명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대결을 벌여, 상위 성적자 12명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이 날 경기의 최저 스코어는 65타로, 참가자들은 프로 못지 않은 훌륭한 골프 실력을 선보이며 소속 클럽의 자존심을 드높였다.

예선전 65타의 주인공, 1위 김양권(리베라CC) 선수를 비롯해 70타를 기록한 2위~4위(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 결정) 정재창(수원CC), 장흥수(한성CC), 박봉석(떼제베CC) 선수는 부전승으로 8강전에 올랐다.

8명의 나머지 선수는 8강 진출권을 따기 위해 12강전을 치르게 되는데, 그 중 최호진(경주신라CC)과 하병철(포항오션힐스CC)의 첫 경기가 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호진 선수는 정확하고 안정된 샷을 구사하는 반면, 하병철 선수는 위기 탈출의 진수를 보여준다. 고향 선후배 사이라지만, 골프에서만큼은 양보 없는 승부사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이러한 엄청난 긴장감과 박진감 속에 어느 누가 8강에 안착할 지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2015’는 국내 유일무이의 클럽 챔피언전으로, 우승자에겐 엄청난 명예와 혜택이 뒤따른다. 부상으로는 4000만원 상당의 골프의류교환권이 주어진다.

선수들은 12강전부터 4강전까지 9홀 매치플레이로 자웅을 겨루게 되며, 결승전에서는 18홀 매치플레이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골프장의 명예를 걸고 벌이는 클럽 챔피언들의 명승부 ‘벤제프 클럽챔피언십 2015’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국가대표 골프채널 JTBC GOLF를 통해 시청자들 곁을 찾는다.

오는 30일, 제 2회에서는 김준영(오펠GC)과 오기종(레이크힐스 순천 CC) 선수의 12강 2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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