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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참존 아시아투데이 제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기사입력 2015-11-11 17:10:0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12일(목) 밤 10시 첫 방송!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내 최대 대학동문 골프 순위 결정전으로 모교의 명예의 자존심을 건 사나이들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대학, 62명의 선수들이 모여 대학 동문들 간의 우정을 다지고 공정한 경기를 통해 얻은 상금으로 후배들의 미래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5년간 이 대회를 통해 후배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액은 총 9,000만원!

 올해는 우승팀에게 500만원, 준우승과 3위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이 주어지며, 상금 전액은 출전선수 명의로 출신 대학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참존 아시아투데이 제6회 대학동문 골프최강전’은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88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다. 예선 경기는 개인전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치러지며 각 팀별 출전선수 2명의 타수를 합산한 성적으로 결승 진출 3팀이 가려진다. 결승전은 18홀 변형 매치플레이로 각 홀 별 획득점수를 모두 더해* 최종 순위를 결정 짓는다.

 쌀쌀한 바람이 몸을 파고 드는 늦가을, 선수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프로 못지않은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다.

 막강 실력을 자랑하는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2회, 5회 우승)를 상대로 6년 연속 대회 출사표를 던진 집념의 경남대가 우승을 노린다. 지난해 준우승의 설욕을 깨뜨릴 호랑이 군단 고려대는 3개팀, 9명의 최다 인원을 구성해 ‘머릿수 전략’을 밀어붙이며 다른 팀을 위협했다.

 지난해 3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는 개그맨 출신 메기 이상운을 새로운 선수로 투입, 30년지기 김완종 선수와 찰떡궁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과기대는 김용만(건축학과 69학번), 송인명(건축학과 70학번)이 출전해 노장투혼을 펼친다.

 각 팀의 치열한 응원전도 이 대회의 볼거리 중 하나다. 지난 대회보다 많은 갤러리가 응원전을 펼친 가운데, 한국체대는 현재 재학중인 후배들까지 대회 현장을 방문하여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골프전문채널JTBC GOLF(대표 정경문)는 대학동문 골프 최강팀을 가리는 '참존 아시아투데이 제6회 대학동문 골프최강전’을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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