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JTBC GOLF, ‘쇼! 라이브레슨 70’ 30일 밤 8시부터 4시간 생방송
기사입력 2015-12-30 10:56: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라이브레슨 70’, 연말특집 ‘쇼! 라이브레슨 70’ 선보여!

레슨 & 퀴즈 콜라보 쇼! 시청자 이벤트 대방출!

 2015년의 끝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박인비(27.KB금융그룹),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뉴질랜드), 김세영(22.미래에셋), 안병훈(24.CJ) 등 핫 이슈들이 넘쳐났던 올 한 해… JTBC GOLF가 이를 쉬이 넘어갈 일 없다.

 바로 12월 30일(수) 밤 8시, JTBC GOLF의 대표 간판 레슨 프로그램인 ‘라이브레슨 70’에서 선보이는 연말 특집 ‘쇼! 라이브레슨 70’이 장장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한다.

 진행에는 ‘선남선녀’ 커플, 장새별 아나운서와 송경서 프로가 맡았고, ‘라이브레슨 70’의 골프닥터 신소라와 장재식 프로, 이병옥과 노유정 프로, 이현과 김현명 프로가 각각 팀을 구성해 합동 레슨 및 퀴즈 대결을 펼치게 된다.

 보통 18홀을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이 4시간이라는 점을 이용해 총 18가지 섹션으로 레슨과 퀴즈를 구성했다. 섹션은 홀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쉬운데, 홀 별 레슨과 그에 연관된 퀴즈를 풀어가며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완성해 가는 게임이다.

 각 팀들은 주어진 골프 핫 이슈 키워드에 따라, 파트너들끼리 함께 준비한 레슨을 진행한다. 이 때 다른 팀들은 레슨 중간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추가로 전수할 수 있다. 프로들은 서로 도와가며 활발하게 레슨을 이끌어 갈 수 있어 좋고, 시청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더 풍성하고 알찬 레슨을 제공받을 수 있어 좋다.

 퀴즈는 팀 간 대결로 진행되는데 각 홀의 퀴즈를 맞춰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해당 홀에서 힌트 없이 퀴즈를 푼 팀은 ‘버디’를 기록하게 되고 힌트를 받고 정답을 맞추었다면 점수는 ‘파’가 된다. 오답 팀은 정답 팀의 점수에 따라 ‘파’ 또는 ‘보기’를 얻게 된다.

 18홀 퀴즈 플레이가 끝나면 최저타를 기록한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여기엔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곳곳이 숨겨져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시청자 이벤트는 프로들이 게임을 진행하는 중에 수시로 노출되고 시청자들은 JTBC GOLF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깨알 재미를 누림과 동시에 골프 클럽, 의류 상품권, 스크린 골프 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을 챙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레슨과 퀴즈의 콜라보 쇼 ‘쇼! 라이브레슨 70’은 30일 밤 8시,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