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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물 받고 싶은 골프클럽 ‘뱅골프’
기사입력 2016-01-25 04:00:0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세계 최고의 고반발 설계기술로 탄생한 뱅(BANG) 골프클럽은 선물용품으로 가장 사랑받는 제품이다. 뱅롱디스턴스(BANG Long Distance)는 최근 모 언론사의 ‘가장 구입하고 싶은 클럽, 선물 받고 싶은 클럽’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골퍼들은 이 클럽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로 품위와 격조, 성능을 꼽았다.

 먼저 폭발적인 비거리를 자랑한다. 뱅골프 관계자는 “고반발 한계 수치를 극에 가깝게 만든 세계 최고 수준의 초극고반발 기술을 적용한 뱅 드라이버로 타사 제품보다 비거리가 20~30야드(yd) 늘어나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뱅 우드는 30야드, 뱅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무려 40야드의 비거리 차이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최고가의 클럽이다. 뱅 우드는 개당 100만원, 하이브리드 우드는 개당 110만원, 하이브리드 아이언 1세트(10개)는 1000만원에 이른다. 뱅 드라이버 가격은 170만원, 250만원, 330만원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절대 불변의 ‘원 프라이스(One Price)’ 가격 정책을 고수한다는 점에서도 유명하다. 전국 어느 곳에서나 모델이 단종될 때까지 같은 가격에 판매한다. 구입하거나 선물을 하고 난 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다.

 뱅골프 클럽은 밝은 색상의 칼라 마케팅이 성공하면서 프리미엄 클럽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런 이유로 필드에서 뱅골프 클럽을 사용하면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뱅골프 관계자는 “모 그룹 회장이 승진한 임원들의 부인에게 핑크 컬러 여성용 드라이버를 선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며 “명품 그 이상의 가치를 간직한 뱅골프 클럽은 설 명절 특별한 분에게 전하는 선물로 받는 분이 오래 기억되는 최상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했다. 문의 1544-8070

   김정석기자 j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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