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개그맨∙전 농구선수∙배우, 골프 실력 겨루러 하노이로 출발
기사입력 2016-02-02 16:33: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프로 골퍼와 아마추어 선수들의 환상 케미, 시청자들 추위 녹인다!

   JTBC GOLF, 'SG골프 The Match 동계 하노이 특집’  2일(화) 밤 11시 첫 방송

   


  골프 좀 한다는 연예인, 운동 선수들이 한 겨울 추위를 피해 베트남 하노이로 떠났다.

 골프전문채널 JTBC GOLF가 2일 첫 선을 보이는 ‘SG골프 The Match 동계 하노이 특집(60분물. 11부작)에서는 개그맨 김시덕과 김지호, 전 농구선수 양희승, 배우 이형철이 나와 프로 골퍼들과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방송계 소문난 골프 마니아들로, 구력은 3년부터 10년까지 다양하지만 평균 타수는 80대로 비슷한 실력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최종 목적지, 하노이 용봉 피닉스 리조트에는 골프 실력은 기본, 미모는 덤이라 할 만큼 이미 국내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프로 골퍼 4인방 한지훈, 박태은, 강다나, 김지민 선수도 동행했다.

 이번 해외 특집은 지난 1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SG골프 The Match’ 시즌 1의 열기에 이어 탄생한 것으로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가 각각 팀(총 4팀)을 결성해 우승을 겨루는 포맷은 동일하다. 시즌 1로 말할 것 같으면, 시청률 0.141%(AGB닐슨 제공. 13개 지역, 유료가구채널 기준), 경쟁채널 대비 150% 이상을 기록한 JTBC GOLF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였다.

 2일밤 11시 방송 예정인 1편에서는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팀 선정을 위한 탐색전을 벌인다.

 먼저,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은 서로의 첫인상만 보고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선정한 후 장타 대결과 니어 핀 대결을 치러 개개인의 기량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니어 핀 대결의 경우, 각 팀의 아마추어 선수만이 경기를 하게 되는데 ‘프로 찬스’를 통해 같은 팀의 프로가 대신 공을 칠 수도 있다. 이 때, 아마추어 선수는 ‘프로 찬스’를 얻어내기 위해 장기자랑을 펼쳐 다른 선수들로부터 웃음을 유발해야 한다. 연예인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가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탐색전이 끝나면 최종 팀 선택이 이뤄지고 치열한 우승 경쟁이 시작된다.

 대회는 9홀 변형 매치플레이(싱글전과 2:2 포섬, 포볼 방식) 방식으로 전개된다.

 네 팀 중 1차 리그(승-3점, 주승부-1점, 패-0점)에서 승점 최하점을 기록한 한 팀은 탈락한다. 이어 2차 리그에 돌입한 세 팀은 위와 같은 방식으로 승부를 겨뤄 챔피언전에 진출할 두 팀을 가리는 것으로 본 대회는 진행된다.

 경기 전에는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한 팀이 사전 홀 오더를 제출하게 돼 있다. 시청자들은 각 홀마다 프로와 프로, 아마와 아마, 프로와 아마 등 대결 구도를 예측할 수 없어 더욱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골프채널 JTBC GOLF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꿈의 라운드 'SG골프 The Match 동계 하노이 특집’을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장타 대결 : 페어웨이를 지키면서 공을 가장 멀리 보낸 선수(팀)가 승리한다.

 △니어 핀 대결 : 각 팀 아마추어 선수가 100m 페어웨이, 25m 벙커, 55m 트러블 샷, 95m 경사지 중 한 곳에서 공을 쳐 핀에 가장 가까이 붙이는 팀이 승리한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