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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그 꿈의 무대를 향한 슈퍼 루키 열전!
기사입력 2016-02-03 17:04:4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JTBC GOLF, ‘제3회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3일 밤 11시 첫 방송

 

   


 세계랭킹 2위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 양희영(27.PNS), 김인경(28.한화) 등이 우승을 일궈냈던 세계적인 무대,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가 이제 곧 루키들의 눈 앞에 펼쳐진다.

 제 2의 박세리(39.하나그융그룹), 박인비를 꿈꾸는 12명의 선수들은 차세대 에이스 자리에 올라서기 위해 지난 12월, 태국의 치앙라이 워터포드벨리 컨트리 클럽으로 떠났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서다.

 대회 TOP2에게는 LET 1개 대회 출전권이 주어지며, 최후 승자는 1천만 원의 상금도 챙길 수 있다.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는 3일 밤 11시, 루키 서바이벌 ‘제3회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60분물. 11부작)’을 첫 방송한다.

 이 대회는 지난 2년 동안 김민선5, 하민송, 강예린, 김예진, 최은우, 박채윤 등과 같은 수많은 여자 스타 선수들을 탄생시켰던 만큼, 올해 역시 쟁쟁한 실력을 겸비한 선수들로만 구성돼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2015년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5위를 차지했던 이소영(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0위)과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6위를 기록한 이다연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나희원, 백수빈, 전종선을 비롯해, 지난 시즌 3부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정지민2와 상금랭킹 2위의 박사과도 출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 외에도 올 시즌 국내 투어의 풀시드권자가 9명이나 포진되어 있어, 유럽으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과정은 이렇다.

 1라운드에서 출전자 12명이 6개 팀으로 나뉘어 1:1 9홀 매치플레이를 치른다. 2라운드는 1라운드 우승자 6명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선발된 2명이 동일한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결승 진출자 4인을 가린다. 마지막 승부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 적용된다.

 먼저, 3일 밤 11시에는 이소영, 전종선 선수가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의첫 대결을 장식한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40미터를 날리는 이수영 선수는 장타력을 앞세워 기선제압을 시도한다. 그의 맞상대인 이소영 선수는 국가대표 출신다운 관록을 자랑하며, 차분한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노린다.

 과연 2라운드에 안착할 첫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지 기대가 모아진다.

 라이징 골프 스타 발굴 프로젝트 ‘제3회 캐리어에어컨 MTN 레이디스 루키 챔피언십’은  3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JTBC GOLF를 통해 시청자들 곁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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