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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필드 레슨 포유’ 31일 밤 10시 첫 방송!
기사입력 2016-03-08 10:37:4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당신을 위한 실전 필드 마스터, ‘필드 레슨 포유’ 커밍 순!
   

 이왕 배우는 골프, 좀 더 색다르고 과감하게 배워보고 싶다면?

오는 31일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 정경문)가 새롭게 선보일 실전 라운딩 레슨 ‘필드 레슨 포유(60분물)’가 시청자들의 골프에 날개를 달아준다.

노유정 프로<사진>가 진행하는 ‘필드 레슨 포유’는 레슨과 피팅 통합, 레슨 효과 측정법 등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워 아마추어 골퍼들을 공략한다.

‘필드 레슨 포유’만의 차별화 포인트 그 첫 번째는, 레슨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데이터를 분석한다는 것이다. 프로들의 레슨에 클럽 피팅 시스템을 접목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강화한다. 피팅 전문가 우원희 부장(핑골프)이 아마추어 골퍼들이 필드 위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두 번째, 아마추어 골퍼들은 레슨 전후의 실력 평가를 프로와 대결을 펼쳐 증명해 보여야 한다. 실전에 레슨 내용을 충실히 이행했는지, 실력 향상의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는 이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 준 프로가 직접 검증하게 된다.

프로와의 대결… 언뜻 과감할 순 있으나 불가능은 없다. 레슨 도중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세 가지 미션이 주어지는데 성공 횟수에 따라 본 대결에서 쓸 수 있는 프로의 클럽 수는 제한된다. 이러한 핸디캡을 안고 들어가면, 이들이 승부를 섣불리 예측하기 어렵다.

‘필드 레슨 포유’의 첫 촬영지로는 필리핀의 KC 힐크레스트 골프 & 리조트가 선택됐다.

이곳은 한국의 많은 골퍼들이 전지훈련 삼아 많이 찾는 골프장으로, 고산지역에 위치해 있어 시원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충무로 다작배우 이경영을 비롯해 모델 겸 배우 성휘와 김효진, 개그우먼 서길자 등이 이곳으로 건너가 송경서, 한설희, 김형태 프로와 함께 본 프로그램을 촬영 중에 있다.

노유정 프로는 “‘필드 레슨 포유’는 실전 감각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적의 레슨 프로그램”이라며, “아마추어 골퍼들을 배려한 꼼꼼하고 완벽한 레슨을 제공할 것”이라고 안방마님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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