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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김경태 꺾고 3년9개월 만에 우승
기사입력 2016-05-22 17:44: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이상희(24)가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에서 3년9개월여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상희는 2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ㆍ7209야드)에서 열린 SK텔레콤 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버디 3개로 3타를 줄였다.

김경태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이상희는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1타차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억원.

2011년 NH농협오픈에서 한국프로골프 선수 최연소 우승(19세 6개월 10일) 기록을 세우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상희는 2012년 KPGA 선수권대회 이후 약 3년9개월 만에 통산 3승을 올렸다.

이 대회에서 3승을 올린 최경주(46ㆍSK텔레콤)는 2타를 줄여 지난해 우승자 최진호(32ㆍ현대제철) 등과 함께 공동 5위(3언더파 285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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