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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고반발 장타드라이버 ‘비욘드S500’
기사입력 2016-09-07 09:58:5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요즘 가장‘핫’한 장타 드라이버가 화제다. 브랜드는 비욘드 S500이다. 장타의 핵심비결은 실제 필드에서 사용가능한 최고의 반발계수인 0.90의 한계를 넘어선 극초고반발이라는 것이다. 비욘드S500의 반발계수는 0.91로 국민체육진흥공단 시험연구소에서 실제 측정한 수치이다.

요즘 고반발 드라이버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많은 골프업체들이 기술력 없이 생산한 것들이 많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고반발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는 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0.83(공인)의 반발계수만 넘으면 고반발(비공인)이라고 판매하고 있지만 0.84 등 수치 차이가 크지않아 일반(공인)드라이버와 비거리 차이가 거의 없다. 많은 골퍼들이 2~5배의 높은 가격에 비공인(고반발)드라이버를 구입해도 비거리 차이가 크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나 반발계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일반 골퍼들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시험연구소(경기도 용인)에 적은 비용으로 의뢰, 자신이 구매한 고반발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를 직접 측정해 보는 것이다.

반발계수는 1m 높이의 진공상태에서 헤드페이스에 골프공을 낙하하여 튀어오르는 것을 수치화한 것이다. 즉 0.91의 반발계수는 1m 높이에서 낙하한 공이 91cm 를 튀어 오른다는 것이다.

비욘드S500은 헤드크기 500cc이며 저중심 설계로 탄도를 높이고 볼의 스핀량을 줄여 방향을 일관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그립, 샤프트, 헤드의 총중량이 255g으로 고반발드라이버 중에 가장 중량이 낮다. 저중량 설계는 근력이 떨어지는 중장년, 여성골퍼들의 스윙스피드를 증가시켜 비거리 증가에 큰 역할은 한다.

고반발 드라이버를 제작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페이스를 얇게 만들어야 하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다. 얇게 만들어야 반발력이 높아지는데 얇을수록 잘 깨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비욘드S500은 이런 한계를 극복하였다. 로봇 스윙머신 40m/s(약 비거리220m)의 속도의 정타로 2000회 이상 타구강도를 견뎌내는 획기적인 극초고반발 드라이버로 탄생시켰다.

향후 고반발 드라이버 시장은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반발 드라이버를 잘 선택한다면 일반 골퍼들은 더욱 쉽고 편한 스윙으로 비거리 증가를 실현시켜 더욱 즐거운 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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