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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남양주ㆍ화성서 약 106억원 규모 설계ㆍCM용역 수주
기사입력 2017-11-06 13:44: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남양주와 화성시 등지에서 약 106억원 규모의 설계ㆍCM용역을 수주했다.

 6일 희림에 따르면 최근 희림은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설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 및 CMㆍ감리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 등 약 106억원 규모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수주한 사업지를 살펴보면, 남양주시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남양주시 일원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 및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의왕시 농어촌공사부지 연구시설 공사는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연구복합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또,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6블록 CM용역 프로젝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704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지하 5층~지상 15층의 공동주택 및 판매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가며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아가고 있다”며 “특히 주거시설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재건축ㆍ재개발ㆍ신도시개발ㆍ도시재생사업ㆍ스마트시티 등 주거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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