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한국CM협회-베트남부동산개발협회 회원사 MOU체결
기사입력 2017-11-24 13:02:2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베트남 투어리스트 서비스 센터 등 5대 프로젝트 CM계약 협의 착수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 회원사와 베트남부동산개발협회(회장 우엔 쩐 남, Nguyen Tran Nam) 회원사인 쭝 안 뚜언(Truong Anh Tuan) 호치민 지부 부회장이 CM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OU 체결 기업은 베트남 기업인 황꿘 컨설팅, 야바오 투자회사, 바오린 투자회사, 비엣 기엔 쭉 JSC와 우리나라 롯데CM, 무영CM, 삼우CM, 새누이엔지, MAP한터인, 토펙엔지니어링 등이다.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는 24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베트남부동산개발협회(회장 응구옌 뜨란 남(Nguyen Tran Nam)) 회원사와 CM(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베트남부동산개발협회 회원사가 제시한 MOU 프로젝트는 총 5건이며, 양국 기업들은 CM 프로젝트 계약 상담을 본격화했다.

주요 사업은 △함띠엔 무이 내 투어리스트 서비스 센터(발주처 HQC, 황 꿘 컨설팅) △빈떤 프로젝트(HQC) △꼴덴 킹(HQC) △빈쯩동 하우징 프로젝트(야바오, Gia Bao) △베인화-동나이 사회 주거 프로젝터(바오린, Bao Linh) 등이다.

앞서 삼우CM, 무영CM, MAP한터인, 롯데CM 4곳은 베트남 등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발표하며 CM 필요성을 강조, 베트남 기업과의 비즈미팅에 나섰다.

한국 CM협회는 이번 MOU체결로 시공분야뿐 아니라 시공감리 선정을 법으로 의무화한 베트남 CM 시장 진출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CM협회 관계자는 “베트남 건설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성과”라며 “양국 기업 간 파트너쉽 구축은 향후 실질적인 사업 계획을 성사시킬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호찌민=한형용기자 je8da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