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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인니서 100억 규모 주상복합 설계 계약
기사입력 2017-12-21 14:19:2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허인)가 설계 및 CM용역 수주행진을 펼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업체인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씨엠)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위치한 110억원 규모의 주상복합(케마요란 C4 블록)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4층,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판매시설, 업무시설 등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다.

삼우씨엠은 태백365 세이프티타운 및 연료전지 CM용역에 이어 최근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 PCM용역을 연이어 수주하는 등 국내외 인프라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최근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 건립사업 및 금천구 다목적 문화체육센터 건립공사 등을 연이어 수주하며 공공CM분야에서도 안정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삼우씨엠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가며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며 업계1위 기업인 만큼 최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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