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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루키 김지윤, 양희영ㆍ김소이와 한솥밥
기사입력 2018-01-16 09:45:5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피엔에스골프단 3기 출범
   



KLPGA 루키 김지윤가 양희영ㆍ김소이와 피엔에스골프단 선수로 뛰게 됐다.

피엔에스(이하 PNS)는 김지윤을 소속 선수로 영입하고 2년간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 후원 선수인 LPGA 양희영, KLPGA 김소이, 김규리와 함께 피엔에스골프단의 3기가 출범하게 됐다.

피엔에스골프단의 새 식구가 된 김지윤은 공격적인 경기운영과 아이언 샷, 숏게임 운영능력이 강점이다. 2017년 7월 점프 투어 7차전 우승과 함께 KLPGA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2018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9위, 2018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36위 기록으로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PNS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이 운동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망주 발굴을 통해 국내 골프 신인들이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 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성과를 다시 국내 골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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