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동부건설, 여자프로 골프단 창단…지한솔·박주영 등 5명
기사입력 2018-02-27 15:30:0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27일 서울 용산구 동부건설 사옥에서 열린 여자프로골프단 창단식에서 이중길 동부건설 대표이사(사진 가운데)를 비롯한 소속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윤수 기자)

 

동부건설(대표이사 이중길)이 2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프로선수 5명으로 구성된 골프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동부건설 여자프로골프단은 지난해 KL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지한솔(22)을 비롯, 박주영, 한은정, 인주연, 박효진 등 5명으로 꾸려졌다.

지한솔은 이날 창단식에서 “올 시즌 시작에 앞서 새로운 스폰서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지난 동계훈련 캠프를 미국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로 차렸고, 올 시즌에 대비해 숏 게임 기량 향상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동부건설 골프단 소속 선수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동부건설의 햇살 로고와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뛰게 된다. 또한 선수들은 계약금 이외에도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 특별 보너스 등을 받는다.

이중길 동부건설 대표이사는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해 매우 기쁘다”며 “소속 후원 선수들이 동부건설과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성중기자 kwon88@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