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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넓히는 도깨비골프…LPGA 광고판에도 등장
기사입력 2018-03-08 07:00:1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성능개선한 드라이버, 아이언 제품 출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글 광고판이 등장해 화제다.

 

LPGA대회인 ISPS 한다 위민스 오스트레일리안 오픈에 ‘도깨비골프’의 광고판이 TV 화면에 잡혔다. 도깨비골프는 한국 브랜드로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넓이고 있다.

비거리 전용 드라이버와 8번부터 5번까지 8번 샤프트 길이와 같은 ‘4 쌍둥이 아이언’, 특허 팔각그립, 특허 멀티보스톤가방(신발 분리 보관) 등 다른 회사와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산 브랜드의 대중화를 위해 상품 모델명도 ‘Doggaebee 도깨비(브랜드명&기타 제품명)’, ‘MASURI 마수리(우드 제품명)’, ‘ssegssag 쓱싹(퍼터 제품명)’ 등 한글에 기초해 붙이고 있다.

특히 성능을 크게 개선한 신제품도 계속 선보이고 있다.

 

     
도깨비 골프 드라이버

DX시리즈 드라이버가 대표적이다.

현존 드라이버 중에 가장 가벼운 등급의 243g∼265g으로 몸에 무리없이 스윙스피드를 극대화할 수 있다. 505㏄의 헤드를 장착해 스윗스폿(유효타격면적)이 가장 넓다. 헤드는 최고급 SP-700 티타늄을 컵 페이스(Cup-face)공법으로 만들어 반발력증가, 무게감소, 타음개선을 했고, 고반발임에도 균열 확률은 100분의 1이다. 샤프트는 유명 프로골퍼인 신지애, 지은희, 최나연, 신지은, 낸시로페즈, 김대현, 지한솔 등이 사용하고 있는 오토 파워(Auto-power) 샤프트를 사용해 비거리, 방향성, 타격감까지 향상시켰다.

길이가 같은 아이언, DX109/DX111도 있다.

      
DX아이언

롱아이언의 부담감 때문에 좋은 샷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해 8번 아이언의 길이로 7, 6, 5번까지 똑같이 짧게 만들었다. 비거리는 번호 별로 10야드씩 차이가 나도록 특수제작을 했다.

리디아고, 부룩핸더슨 등 많은 프로골퍼들이 그립을 아주 짧게 쥐고 스윙을 하고 있고, 미국 아마US오픈 챔피온과 전미대학골프 챔피온인 디셈보는 모든 아이언을 7번 아이언의 길이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다.

 

회사가 특허를 가지고 만든 팔각그립은 대부분의 아마츄어골퍼들이 그립의 악력조절을 못함으로 정상적인 스윙궤도를 만들지 못하고, 손가락등의 부상을 많이 당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했다. 작은 힘으로 잡아도 그립이 미끄러지지 않고 작은 힘으로도 큰 에너지를 전달 할 수 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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