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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을 가르치는 퍼터’ …정확한 거리감과 뛰어난 방향성 자랑하는 곡면퍼터
기사입력 2018-06-07 07:00:2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제임스밀러골프의 탑스핀퍼터(Curved FACE - TOPSPIN Putter)
   



퍼팅에서 스코어를 까먹는 주말 골퍼에게 희소식이다.

퍼팅 연습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주말 골퍼들의 고민 중 하나가 쓰리 퍼팅.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임스 밀러 골프(대표 김준희)의 ‘탑스핀 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슬라이스나 훅은 드라이버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평면 헤드 페이스 퍼터는 타격 순간 백스핀이 걸리며 튀어 오른다. 이로 인해 잔디의 결에 따라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거나 거리가 현저히 떨어진다.

본능적으로 거리감에 따른 백스윙 크기 이상의 힘이 들어가기도 한다. 힘 조절로 퍼팅을 하면 내리막, 오르막 퍼팅 등 거리 조절이 쉽지 않다.

‘퍼팅을 가르치는 퍼터’로 불리는 제임스 밀러의 탑스핀 퍼터는 곡면 페이스가 타격 순간부터 전진회전을 발생시킨다. 드라이버 페이스를 곡면으로 처리한 것과 같은 원리다.

탑스핀 퍼터는 직진성이 좋아 방향성이 정확하고, 거리감 컨트롤도 탁월하다. 평면 퍼터는 스윙크기 이상의 힘 조절이 필요하지만, 탑스핀 퍼터는 거리감에 따른 스윙 크기의 헤드 무게만으로도 충분한 거리가 확보된다.

특히, 긴장감이 높은 1∼2m의 숏퍼팅에서 탑스핀퍼터는 아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아주 작은 스윙 크기의 섬세한 퍼팅 동작에도 전진회전이 발생해 방향성이 매우 정확하기 때문이다.

롱퍼팅 때는 다소 빗맞아도 헤드의 뒤틀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큰 관성 모멘트로 거리감이 그대로 구현된다.

 

김태형기자 kth@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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