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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회공헌특집] 대림산업
기사입력 2018-11-29 06:30:1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 창출’… 5대 나눔활동 지속
   

대림그룹 임직원들과 해비타트 관계자들이 지난 5월 서울시 종로구 창신2동 동사무소에서 집고치기 활동에 앞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

대림의 창업철학(한숲정신)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문화체험, 소외된 이웃과 교류하는 봉사활동, 자연을 지키는 ‘1산·1천·1거리 가꾸기’ 등 문화ㆍ행복ㆍ사랑ㆍ맑음ㆍ소망나눔 활동은 1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이제는 ‘한숲문화=지역사회와 감동 공유’로 자리잡고 있다.

문화나눔 활동은 2002년에 개관한 대림미술관을 중심으로 전개 중이다.

대림미술관은 현대 미술과 디자인 전시 지원뿐 아니라 국내 젊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소통ㆍ창작 공간인 ‘구슬모아 당구장’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라는 비전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 제공으로 이어졌고, 문화적으로 소외된 청소년과 어린이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기회의 장이 됐다.

여기에 2015년 용산구 한남동에 ‘디뮤지엄(D MUSEUM)’을 열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장하며 창작활동의 메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매년 10회 이상, 4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시관람 및 창작활동 등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소외계층 주거시설을 개선하는 ‘행복나눔’ 활동은 2005년부터 지속돼왔다.

한국 해비타트 서울지회와 수도권 노후주택 밀집지역과 복지단체 시설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활동은 모범적인 사회공헌모델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집 고치기 활동은 고려개발, 삼호, 대림코퍼레이션도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키우고 있다.

‘사랑나눔’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전국 곳곳의 보육원, 요양원, 복지회 등과 연계해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한다.

대림산업 본사에서는 소외 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와 동남아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을 위한 티셔츠와 신발 제작, 유기견 돌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에서도 현장직원들로 구성된 한숲봉사대원들이 지역사회의 복지단체를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 후손들에게 맑고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맑음나눔’ 활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와 전국의 현장 직원들이 참여하는 ‘맑은나눔 봉사대’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권역에서 지자체와 연계해 ‘1산·1천·1거리 가꾸기’를 진행 중이다.

2005년부터는 본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동참해 진행하는 남산 가꾸기 환경정화활동에는 협력사와 그룹 관계사 직원들도 함께하며 기업 간 상생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우리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과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하는 ‘소망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사내의 중고 PC를 자활후견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기증해왔으며, 기증된 PC는 국내 장애인과 자활근로자 그리고 해외 저개발국의 정보화 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창립 50주년인 지난 1989년에는 장학 및 학술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재단인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해 대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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