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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총파업, “탄력근로제 개악 저지”
기사입력 2019-03-06 17:14:0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3200여명 참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6일 총파업 집회를 열고 “탄력근로제 개악 저지 투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국회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서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확대 철회와 최저임금 제도 개편 철회,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및 국내 노동관계법 개정 등을 주장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자는 3200여명 가량이다. 현대차에서 600명 정도가 참여했고, 기아차가 540명, 대우조선해양 400명 정도다. 현대ㆍ기아차는 2시간 파업을 했고, 대우조선해양은 4시간 파업을 진행했다.

 

권해석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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