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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 국토차관, 보령-태안 해저터널 현장점검
기사입력 2019-03-08 15:16: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은 8일 보령-태안 해저터널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미세먼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일 보령-태안 해저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했다.

김 차관은 “도로 공사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특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만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라”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미세먼지 피해의 최전방에 노출돼 현장근로자에 마스크 착용, 적정 휴식시간 제공 등 미세먼지 보호방안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범정부적 차원의 안전점검으로, 올해는 지난 2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 추진한다.

봉승권기자 sk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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