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중부발전, 중소‧농업기업 온실가스 감축사업 착수
기사입력 2019-03-14 15:39:4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온실가스 25만t 감축 및 77명 고용창출 효과

한국중부발전은 14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해 중소‧농업기업(15개사)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 컨설팅 업체(2개사)와 함께 제1회 코미-愛너지 사업을 착수 했다고 밝혔다.

코미-愛너지 사업은 중소기업 및 농업분야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들어가는 설비 교체비용 및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비용을 한국중부발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중소‧농업기업은 온실가스 감축 사업비를 중부발전에서 투자 받아 감축사업을 시행하고 중부발전은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보하게 된다.

중부발전은 이번 1차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2회씩 추가 공모를 통해 사업을 확대 할 예정으로, 향후 10년간 100억원을 투자해 온실가스 25만t 감축 및 77명의 고용창출(한국은행 취업유발계수 서비스업 적용)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구 사장은 “코미-愛너지 사업은 대‧중소기업의 협력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중소기업의 경영수지를 개선 할 수 있는 공유가치 창출 사업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코미-愛너지 사업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부미기자 boomi@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