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신간>앞으로 30년, 잘사는 대한민국 도시재생사업
기사입력 2019-03-15 09:44:1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김종선, 서영철 지음/ 팬덤북스
   

“이제 소규모 재개발·재건축과 가로주택 정비 사업이 답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신도시 조성을 통한 동시다발적 대규모 공급의 시대에서 기존 구도심을 중심으로 수요가 있는 곳에 주택을 공급하는 수요관리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책 <앞으로 30년, 잘사는 대한민국 도시재생사업>은 구도심 맞춤형 주택공급 시대에 부합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이라고 설명한다. 일본은 주택공급 형태를 구도심 재생을 통한 맞춤형 공급으로 전화한지 오래다. 대한민국도 이미 일본과 같은 변화가 시작됐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서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은 여전히 미지의 영역이다.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에 해당하는 가로주택 정비 사업, 소규모 재건축 정비 사업, 자율주택 정비 사업을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도 거의 없고 이에 대한 사업성 분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부동산 전문가도 드물다.

관련 법령도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시행 기간이 짦은만큼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가 적을 수 밖에 없다.

 이 책 <앞으로 30년, 잘사는 대한민국 도시재생사업>은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이란 무엇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왜 부동산 투자의 대세인지, 그 이론적·사업적 근거는 무엇인지, 어떻게 사업성 분석을 하는지 등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이 책은 여섯개의 마당으로 구성됐다.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이란 무엇인가?>, <놓치면 곤란한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핵심 포인트!>, <사업성분석하기1: 재개발 성격을 갖는 가로주택 정비사업>, <사업성분석하기2>,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전문가 되기!>, <돈 되는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13가지 꿀팁!>이며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에 대한 기초부터 조합원 자격, 감정평가액 등 전문저인 개념에 대한 설명도 담겨있다.

공동 저자 김종선은 부동산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년간 부동산투자 이론에 대해 연구해온 부동산 애널리스트다. 또 다른 공동 저자 서영철은 도시재생사업에 20년 가까이 종사해온 정비사업 전문가다.

내 집 마련, 혹은 투자 목적으로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을 있는 고민하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읽어볼만 하다.

안재민기자jmahn@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