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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면 클수록 좋다’ 세종시 최대 규모 상업시설 ‘해피라움 페스타’ 이목 집중
기사입력 2019-03-15 13:30: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세종시 단일규모 최대 상업시설 ‘해피라움 페스타’ 

 

아파트를 넘어 상업시설에도 크면 클수록 좋다는 법칙이 따르고 있다. 규모가 클수록 인지도가 높고 집객력이 높아 지역의 랜드마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데다 풍부한 방문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대형 편의 시설이나 키 테넌트 유치도 비교적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익률 역시 차이를 보인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집합상가(호별 개별소유 건물)의 투자수익률은 7.23%로 중대형 상가(6.91%)와 소규모 상가(7.23)에 비해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5%대의 오피스텔 수익률과 비교해서도 상업시설 투자수익률은 1~2%p이상 높았다.

 

이 가운데 세종시에도 단일면적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 ‘해리파움 페스타’가 분양해 눈길을 끈다. ‘해피라움 페스타’는 세종시 3-1생활권 C3-13블록에 지하 4층~지상 8층, 근린생활시설 및 운동시설 등 300실, 오피스텔 472실 규모다. 시공은 1군 건설사인 ’대림산업‘이 맡았다.

 

‘해피라움 페스타’가 들어서는 세종시는 인구증가율과 출산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미래가치가 뛰어난 지역으로 꼽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8년 세종시 지가변동률 역시 7.4%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 최근 근로소득자 급여 상승률도 전국에서 1위인 것으로 조사되며 상업시설 이용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나 3생활권은 '세종의 강남'으로 불리며 개발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세종시청이 있어 도시행정 기능을 담당하는 한편 각종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속속 들어설 예정이다. 3생활권은 지리적으로 대전과 세종을 잇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기도 하다.

 

‘해피라움 페스타’는 앞서 분양한 ‘해피라움 블루’와 브릿지로 연결될 계획이 있어 추후 연면적 13만5356㎡(약 4만1천평)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게 된다. 아울러 4면 개방형 설계 모든 방향에서 차량 접근이 가능하게 해 집객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지하 1층은 세종시 최초로 BRT(간선급행철도) 정류장과 직통 연결해 유동인구 확보에도 유리하다. 종합터미널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지난해 말 대전과 세종을 잇는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트리플 역세권’으로써 전망도 밝다.

 

여기에 상업시설 투자 시 눈여겨봐야 할 ‘키 테넌트’ 유치가 예정돼 공실 걱정을 줄였다는 게 또 하나의 강점이다. 지상 3층에서 6층까지 종합메디컬센터 점포 82실은 현재 완판 상태다. 지하 1층은 중남부권 최대 규모의 볼링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지상은 유럽의 이국적인 거리를 연상시키는 테라스형 카페 거리로 조성돼 지역의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후수요도 주목할 만하다. ‘해피라움 페스타’ 4층 이상은 오피스텔로 구성돼 472세대 고정수요를 확보했고, 인근으로는 11개 대단지 아파트 7000여세대가 포진해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금강을 인접한 4300평 규모의 근린공원을 비롯해 세종자동차극장, 코스트코 등 편의시설 둘러싸여 주중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활발한 상권이 기대된다.

 

‘해피라움’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상가 브랜드로 1생활권에서 ‘해피라움 1~7차’를 공급했고, 2생활권에서도 ‘해피라움W’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는 등 안정적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해피라움 블루·페스타’를 기점으로 세종시 랜드마크 상가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한편, ‘해피라움 페스타’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장세갑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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