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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북도회, 원로 회원 및 윤리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15 15:03: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15일 2019년 제1회 원로 회원 및 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현안사항과 주요업무 등을 설명한 후 협회와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원로회원과 윤리위원의 고견을 수렴하고 건설기업의 윤리경영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방섭 위원장은 “올해 각종 건설경기 지표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경영의식과 실천으로 건설기업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면서 “건설인들이 사회공헌, 윤리경영, 상생경영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하여 사회적 역할을 윤리위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회장단과 윤리위원 및 원로회원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에 거쳐 원로회원과 회장단이 동참하는 윤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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