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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아이파크 시티, 15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입력 2019-03-15 15:06:4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2560가구 20일부터 분양 시작… 도안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타운 조성

 

 

   

대전 아이파크 시티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김대철)이 1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

분양은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대전광역시 도안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대 35층, 1단지 13개동, 2단지 12개동 등 총 25개동, 전용면적 84∼234㎡ 2560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1단지는 △84㎡ 1004가구 △104㎡ 250가구, 2단지는 △84㎡ 544가구 △104㎡ 356가구 △122㎡ 268가구 △145㎡ 132가구 △177㎡P 4가구 △234㎡P 2가구 등이다.

전체 2560가구 중 600가구는 단기임대 물량으로 전세형태로 4년 임대 후 분양전환할 예정이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대전 중심가와 세종시 및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성IC와 서대전IC가 단지로부터 반경 5㎞ 이내에 있고,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유성금호고속터미널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다.

단지 북측으로 삼성SDS, SK이노베이션, LG화학, 대한항공 등이 입주해 있는 대덕연구단지가 있으며, 상원초와 유성중, 봉명중, 도안중, 대전외고, 대전예술고, 유성고,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도 가깝다.

단지 내부 설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동간 거리를 최대 171m로 배치하여 개방감을 높였고, 남향 중심의 4Bay 판상형으로 채광통풍을 극대화했다.

펜트하우스로 조성되는 2단지의 177㎡와 234㎡ 6가구는 독립된 전용 테라스공간을 제공한다.

입주민의 여가활동도 고려해 배드민턴장이나 농구장으로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과 10여개의 타석과 스크린골프 1개소로 구성된 골프연습장, 키즈카페를 1, 2단지에 각각 조성할 예정이다.

차 없는 단지로 조성되는 지상에는 중앙광장과 이를 둘러싼 순환 산책로와 놀이터, 커뮤니티 공간, 공용텃밭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여기에 홈네트워크 통합 제어 시스템인 HDC IoT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고객의 편의를 더욱 높였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576-4에 있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어 29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한다.

다음달 9∼11일에는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예정월은 2021년 11월이다.

 

한형용기자 je8da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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