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충북 보은 아리솔CC, ‘클럽디(CLUBD) 속리산’으로 5월30일 그랜드오픈
기사입력 2019-04-01 07:00:1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골프클럽 브랜드 ‘클럽디’ 2번째 사업장

이도, 골프장 종합 운영관리 역량강화

금융사와 협력해 소유ㆍ운영 분리방식 사업확대

 

   

 

 

     

충청북도 보은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코스인 아리솔CC가 ‘클럽디 속리산(CLUBD SONGNISAN)’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현재 코스와 클럽하우스 리뉴얼을 진행 중이다.

클럽디(CLUBD)는 국내 유일 통합 운영 관리 전문회사인 O&M(Operating & Management)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가 지난해 론칭한 퍼블릭 골프클럽 브랜드다.

‘클럽디’의 ‘D’는 퍼블릭 골프장의 최종 완성 또는 종착지인 ‘Destination’과 차별성을 나타내는 ‘Differentiation’을 뜻하며,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골프장으로 차별화된 즐거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지난해 8월 오픈한 ‘클럽디 보은’에 이은 클럽디의 두번째 골프 클럽이다.

이도는 이번 클럽디 속리산 통합 운영 관리를 통해 △금융 설계 및 조달 △사업 분석 △내부 IT사업팀을 통한 자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골프장 전문 플랫폼 운영사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특히, 전문 금융인력을 바탕으로 이지스자산운용 등 운용사와 증권사, 연기금 등 금융회사들과 협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금융사가 골프장을 소유하고 이도가 운영하는 형식으로 통해 향후 전국적으로 사업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 오픈한 클럽디 속리산은 충북지역 대표 골프장으로서 럭셔리한 클럽하우스와 시원하게 펼쳐진 코스로 유명하며, 골프장 운영 서비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약 82만8500㎡ 부지에 들어선 18홀(par72) 퍼블릭코스로, 총 연장 6284m로 각종 대회 유치도 가능하다.

우리나라 5대 명산 중 하나인 속리산과 구병산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을 그대로 느끼면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과감하고 적극적이며 도전적인 느낌을 살린 웨스트 코스(3155m)는 남성적으로 구성됐으며 장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조용한 숲의 이미지와 어울린 여성스러운 느낌의 이스트코스(3129m)는 정확하고 세심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속리산IC에서 5분 거리로 청주에서 20분, 대전에서 30분, 천안·구미에서 40분, 동서울에서 1시간30분이 걸리는 편리한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다음달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하고, 홈페이지(www.clubd.co.kr)를 통한 예약 서비스 및 연단체 모집 등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권해석기자 haeseok@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