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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달청 정보화사업 용역 입찰담합 적발
기사입력 2019-04-07 12:00:1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공정거래위원회는 조달청과 국토지리정보원이 발주한 3건의 정보화 사업 용역입찰에서 입찰담합 행위를 한 새한항업 등 7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9400만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또, 새한항업 등 5개사는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새한항업, 씨엠월드, 대원항업는 2015년 5월 국토지리정보원이 실시한 ‘국가인터넷지도 및 국가관심지점정보 확대 구축’ 용역입찰에서 새한항업㈜를 낙찰사로 나머지는 들러리 업체로 합의ㆍ실행했다.

또, 한국에스지티, 씨엠월드, 우대칼스는 2015년 7월 국토지리정보원이 실시한 ‘온맵 서비스 고도화 사업’ 용역입찰에서 한국에스지티를 낙찰사로 나머지는 들러리 업체로 합의ㆍ실행했다.

비온시이노베이터와 대문정보는 2015년 5월 조달청이 실시한 국립농업과학원의 ‘정보시스템 기반 환경개선 사업’ 용역입찰에서 비온시이노베이터를 낙찰사로 대문정보를 들러리 업체로 합의ㆍ실행했다.

한상준기자 news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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