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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테토, TCK 전무 승진
기사입력 2019-05-02 18:17:0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TCK인베스트먼트는 마크 테토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고 2일 밝혔다.

마크 전무는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 뉴욕과 런던 지점에서 근무하면서 M&A와 기업금융, 타인 자금 조달(Debt Financing) 업무를 담당했다. 2010년 삼성전자 내 'Corporate Development(기업 발전)' 그룹의 설립 멤버로 자리를 옮긴 후 다수의 기업 인수 거래를 주도했다.

마크 전무는 투자 전략 점검과 투자자 관계 개발, 사업 확장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마크 전무는 모건스탠리와 삼성전자를 거쳐 2015년 9월 TCK에 상무로 입사했다. 신민기 TCK 공동 대표는 “이번 인사는 TCK가 수년간 보여온 지속적인 성장과 마크 전무의 성과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양정경 상무가 TCK COO로 재 합류했다. 양정경 상무는 TCK의 초기 멤버로 국민연금에서 헤지펀드 투자를 담당한 것을 비롯, 28년 이상의 금융투자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TCK는 독립적인 글로벌 투자회사다. 런던과 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의 자산가 및 기업, 재단, 기관 등 선별된 고객에게 투자자문, 일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을 선임고문으로 영입한 바 있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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