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건설공제조합, 세종필드골프클럽 리모델링
기사입력 2019-05-09 14:06:5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골프시즌 맞춰 조경 업그레이드하고 주차장 확장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묵)은 골프시즌인 5월을 맞아 세종필드골프클럽을 새 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세종필드는 이번에 관목 10만3183주, 초화류 2만700본 등을 새로 심어 조경을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했고, 타구 사고 예방을 위해 부분적으로 코스를 조정했다. 특히, 고객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주차공간도 확장했다.

세종필드는 지난 2012년 9월 세종시 연기면에 문을 연 18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2017년 10월에는 세종필드골프연습장을 추가했다.

정용원 세종필드 대표이사는 “세종필드는 도시형 골프장으로서의 18홀 18색의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골퍼들이 전략적 접근을 통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면서 “골퍼의 시야를 고려한 전면 조경 배치를 통해 주변의 자연경관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리뉴얼했고, 코스조정 및 주차시설 확장을 통해 골퍼의 안전을 높이고 편의성을 개선했다”라고 말했다.

 

정회훈기자 hoony@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