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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00건축사사무소의 의미는’ ⑦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기사입력 2019-05-14 06:00:2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의술처럼 삶을 낫게 하는 ‘살구나무 숲’
   

행림(杏林)은 ‘살구나무 숲’이란 뜻으로, 삼국시대 오 나라의 신선 같은 의사였던 동봉(董奉)이란 의원이 치료비 대신 그의 집 주변에 살구나무를 심게 했는데, 수만 그루가 숲을 이루자 자신의 호를 동선행림(董仙杏林)이라 칭한 데서 나온 말이다.

건축가 이용호 회장이 1992년 창업하며 사명을 ‘행림’이라 부른 것은 건축이 의술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행림’은 건축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사람의 삶을 낫게 하고, 이 땅을 더 풍요롭게 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이 같은 이름에 걸맞게 행림은 초대형 국책사업인 중이온가속기와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 과학시설, 세종시 국무총리 공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안양체육관 및 빙상경기장, 부산통합청사 같은 공공건축물 설계로 한국 건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행림은 설계ㆍCM부문 국내 5대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신용평가 등급 A+를 유지하고 있다.

 

채희찬기자 chc@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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