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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00건축사사무소의 의미는’ ⑧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기사입력 2019-05-15 06:00: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지난 1970년 서울 서초동에서 희림건축설계사무소로 시작해 국내 최고의 건축종합서비스회사로 성장해왔다. ‘희림(熙林)’이란 상호는 창업주인 이영희 명예회장이 지었는데 빛날 희(熙)는 ‘건축물 하나가 도시 전체를 빛나게 한다’는 이념과 함께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빛나라’란 염원을 담고 있다. 여기에 수풀 림(林)은 ‘자연과의 조화로운 건축’을 뜻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도시와 나라를 빛나게 하는 건축 설계를 추구해왔다.

희림은 이 같은 경영 철학과 삶의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가치 향상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나라 안팎을 뛰고 있다. 희림은 2000년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2000년대 초반 업계 최초로 단독 해외 진출에 성공해 지금은 미국, 중국,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아랍에미리트, 방글라데시, 이라크, 카타르,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10여개의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희림이 국내외에서 설계한 건축물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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