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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1분기 순이익 2186억원… 역대 분기실적 최대 업계 1위
기사입력 2019-05-14 17:51:2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당기순이익 218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1513억 대비 44.5%(673억원) 증가한 것으로 분기실적 기준 한국투자증권 역대 최고 성과다.

1분기 증권업계 유일하게 순이익 2000억원을 넘기며 업계1위 자리를 지켰다. 매출액(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4.7% 증가한 3조1836억,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274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금융투자회사 중 가장 다변화되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췄다는 안팎의 평가답게 한투증권은 1분기에도 위탁매매(BK) 부문, 자산관리(AM) 부문, 투자은행 부문(IB), 자산운용(Trading)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투자은행 부문과 자산운용부문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1등 실적을 견인했다. 순영업수익 기준 IB부문 수수료수익은 517억원(전년동기 423억원 대비 22.4%증가), 자산운용부문 수익은 2817억원(전년동기 1895억원 대비 48.6%증가)다.

한투증권은 2019년 중점 추진전략으로 △계열사 및 본부 간 시너지 일상화 △자원 활용 최적화 및 철저한 리스크 관리 △디지털 금융 경쟁력 제고 및 업무혁신 정착 △해외 현지법인의 성공적 안착 및 경쟁력 확보 △정도영업을 통한 고객 만족, 고객 수익률 제고 등 다섯 가지를 제시하고 경영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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