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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구시회 신임 회장에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
기사입력 2019-05-16 06:00: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15일 인터불고호텔 대구 즐거운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60명의 대구시회 대표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다음달 26일부터 오는 2023년 6월 25일까지 4년간이다.

최종해 신임 회장은 “건설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 기관과 협조 관계를 확대하고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협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감사에는 이승현 ㈜동서개발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 부의 안건으로 상정된 △2018년회계년도 결산(안) 승인의 건 △2019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출의 건이 모두 원안대로 확정됐다.

건협 대구시회가 올해 선정한 사업목표는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확보 △건설법령 및 제도 합리적 개선 추진 △정부 위탁사무 적정 수행 △회원 참여 활성화 및 건설산업 위상 제고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수주실적을 올린 ㈜동서개발 이승현 대표이사 등 8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황윤태기자 hyt@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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