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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창립 3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개최
기사입력 2019-05-16 10:33: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미래새한 30주년 기념사진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대표 유윤상)은 지난 1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2019년 창립기념식 및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윤상 대표를 비롯해 강교식 고문, 김한근 초대 대표, 노철현 전 대표 등 퇴직 선배들과 박노명, 이상필, 김태중 전 대표, 신완철 자문위원(㈜인평 PM 부문 대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송계주 선임부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유윤상 대표이사는 “감정평가업계 1위 법인으로 거듭나고, 종합부동산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소속인으로서 자긍심과 다 함께 하는 동료애를 갖고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전국에 16개 본ㆍ지사를 두고 있는 대형감정평가법인으로, 감정평가에서 투자자문, 재개발ㆍ재건축, 도시정비사업, 부동산중개, 자산재평가 및 PF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정비사업단, 보상사업단과 임대관리사업단, 그리고 자회사로 MS도시개발㈜, 미래새한부동산중개㈜ 등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6월에는 업계 최초로 R&D 업무를 전담하는 도시부동산연구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김희용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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