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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씨엠, 4차 산업혁명 대비 발빠른 행보
기사입력 2019-05-16 17:02:5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임직원 인식 제고ㆍ기술력 확보 추구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씨엠)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임직원들의 인식 제고 및 기술력 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삼우씨엠은 최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을 가졌다.

지난 4월 22일에 이어 이달 3일과 8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연은 4차 산업혁명이 건설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향후 전망을 내다보는 안목을 갖추고자 마련됐다.

초청 강사는 오토데스크 코리아 임민수 상무, 라인테크시스템 김영록 팀장, 토닉디엠 대표이사 레그 프렌티스, 벡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스튜어트 캐롤 등으로 국내외 디지털 건설의 선두주자들이다.

오토데스크 코리아의 임민수 상무는 ‘건설산업의 미래기술 트렌드’를, 라인테크시스템의 김영록 팀장은 ‘디지털 프로세스 도입 전략 및 사례’를 각각 강연했다.

또 벡 테크놀로지의 스튜어트 캐롤 대표이사는 김영록 팀장과 함께 ‘프리컨스트럭션을 위한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for Preconstruction)’을 발표했다.

아울러 삼우씨엠은 최근 건설 빅데이터 TF팀을 구성해 방대한 건설데이터 분류와 관리, 활용방안에 대한 구체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지난 달에는 삼우씨엠 BIM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기반으로 한샘넥서스와 Prefabrication(사전 제작) 기술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삼우씨엠 허인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은 건설분야에서도 큰 변화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며 “내부역량 강화 및 선진기업들과 꾸준한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인 데이터 및 시스템, 프로세스를 최적화해 건설사업에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희찬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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