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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건축꿈나무' 육성 위해 통큰 지원
기사입력 2019-05-16 15:40:5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 건축여행 후원금 9000만원 지원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건축 꿈나무 여행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이형진 본부장(왼쪽부터), 홍창표 부회장, 한화건설의 최광호 사장,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건축꿈나무 육성에 앞장선다.

 한화건설은 1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꿈나무여행’ 협약식을 갖고 9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화건설의 최광호 사장과 이윤식 경영지원실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창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건축 꿈나무 여행’은 한화건설이 2013년부터 시작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건축가의 꿈을 품은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300여명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가의 꿈을 키웠다.

 한화건설은 후속조치로 대학생 봉사단과 임직원들이 자체 시공한 용인 한화리조트를 찾아 건축꿈나무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멘토링 등의 준비작업에 들어간다. 직원ㆍ대학생ㆍ건축꿈나무를 서로 매칭한 10개 팀을 만들어 사흘간 협업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직접 CAD로 설계하고 모형을 만드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건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란 기대다. 활동이 우수한 대학생 봉사팀에는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도 전달한다.

 최광호 사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이번 협약이 대한민국 건축꿈나무 육성의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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