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LH, 매입임대 홀몸어르신 살피미 64명 채용
기사입력 2019-05-21 11:16:5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변창흠)는 ‘LH홀몸어르신 살피미’ 64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LH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매입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말벗 서비스 제공, 생활 민원 접수, 유언장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살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인력이다.

LH는 지난해 장년 장애인 37명을 홀몸 어르신 살피미로 채용해 시범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올해는 27명 증원된 64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수혜 대상도 작년 7개 본부에서 전국 12개 본부로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1969년 5월 21일 이전에 출생한 일정 수준 이상의 사무 능력을 갖춘 장애인이며, 고용 기간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이다.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국 각 지사에서 진행한다. 서류, 면접 등을 거쳐 6월 5일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김경철 LH 주거복지사업처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한 ‘홀몸어르신 살피미’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입주민 서비스와 관련한 LH 역할의 중요성을 느꼈다. 향후에도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주거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석한기자 jobize@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