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도화ㆍ동부ㆍ국성, 하천 관련 실시설계 수주
기사입력 2019-05-29 07:38:4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도화엔지니어링ㆍ동부엔지니어링ㆍ국성건설엔지니어링이 하천 관련 실시설계 용역을 낚았다.

28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전북 고창군이 발주한 3건의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 개찰이 있었다. 개찰 결과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기본계획(변경)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은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국성)이, ‘노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은 동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인우)이, ‘고창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은 국성건설엔지니어링 컨소시엄(동부ㆍKCIㆍ동운)이 각각 수주했다.

3건의 사업 가운데 투찰률이 가장 높았던 용역은 노동천 실시설계다. 동부 컨소시엄은 이 사업 수주를 목표로 예정가격 대비 86.25%(8억6400만원)로 투찰했다.

이어 도화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9.52%(14억5200만원), 국성 컨소시엄은 79.44%(23억8200만원)를 써서 냈다.

 

최남영기자 hinews@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