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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특성화고 연계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 훈련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9-05-29 16:57:5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3개 특성화고 65명 선발…도제식 교육 이후 취업까지 연결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는 남양주공업고등학교와 부천공업고등학교, 인덕공업고등학교, 전문건설업체 19개사와 29일 공제회에서 ‘2019년 특성화고 연계 건설 뉴 마이스터(New Meister) 양성 훈련’ 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특성화고 학생을 훈련생으로 선발해 도제식 교육을 진행하고 전문건설사에 채용까지 연결하는 내용이다.

훈련직종은 습식(조적·미장·타일), 일반목공, 형틀목공, 측량이다. 3개교의 건축과 3학년 학생 중 총 65명을 선발해 다음달 중순부터 학교 일정에 맞춰 4개월간 교내에 건설현장과 유사한 실습장소를 조성해 훈련이 진행된다.

훈련교사는 외부 건설시공 기능장 등 숙련전문가로, 국가직무표준(NCS) 학습모듈을 기반으로 실습 위주의 훈련이 실시된다. 훈련을 수료한 학생들은 참여기업의 수요에 맞춰 약정을 맺은 기업에 상용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이후 3개월간 현장교육(OJT)을 실시된다.

이번 사업은 2017년 처음 시작됐고, 지난해에 69명이 훈련에 참여해 53명이 채용됐다.

 

권해석기자 haeseok@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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