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아파트 공사 일감 다툼’…건설노동자 몸싸움 4명 부상
기사입력 2019-05-29 19:11:5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의 일감 수주를 놓고 건설 노동자들이 몸싸움을 벌이다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9일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7분께 덕진구 반월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건설 노동자 10여명이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 4명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최근 공사를 시작한 이 아파트의 일감 수주를 놓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노동조합의 서로 다른 분파에 속한 조합원들이 각자 일감을 달라고 요구하다가 몸싸움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폭행에 가담한 조합원은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