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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ㆍ한종, ‘개찰 골든데이’에 웃었다
기사입력 2019-06-12 08:01:1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총 12건 중 ‘각각 2건’ 따내

도화엔지니어링과 한국종합기술 등이 개찰 ‘골든 데이’에 수주 낭보를 전했다.

 11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총 12건의 엔지니어링 사업에 대한 낙찰적격자 선정이 있었던 이날 도화엔지니어링과 한국종합기술은 각각 2건의 수주 실적을 쌓았다.

 도화엔지니어링이 수주한 사업은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신촌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다. 두 건 모두 전북 순창군이 발주한 사업으로 도화엔지니어링은 한가람엔지니어링, JCN과 한 팀을 꾸려 수주에 성공했다.

 이 컨소시엄은 공공하수처리장 용역에서는 예정가격 대비 86.35%(7억9863만원)를, 신촌지구 마을하수도 용역에서는 86.09%(6억1635만원)를 써냈다.

 한국종합기술(한종)은 대구시가 발주한 ‘지방하천(신천 삼산지구)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과 전남 화순군이 공고한 ‘화순 고인돌정원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확보했다.

 지방하천 용역에서 한종 컨소시엄(청명ㆍ동진)은 예정가격 대비 86.53%(6억8470만원)로, 고인돌정원 용역에서 한종 컨소시엄(신명)은 87.67%(4억950만원)로 투찰했다.

 이어 개찰한 ‘마읍천 하천기본계획 수립 및 하천시설 관리대장 작성 용역’(강원도 발주)은 평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정ㆍ정원)이, ‘2025년 의령군 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용역’은 케이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수성)이 따냈다.

 또 ‘오천항 건설공사 기본설계 용역’(여수지방해양수산청 발주)은 세일종합기술공사 컨소시엄(혜인)이, ‘망덕포구 관광명소화 사업(4단계-2공구) 건설사업관리 용역’은 한국기술개발 컨소시엄(선진)이 각각 확보했다.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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